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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010120) 기업 분석

WeeklyInvestmentUpdate 2026. 4. 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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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010120) 기업 분석

분석 기준: 제52기 사업보고서 (2025.12.31)  |  작성일: 2026-04-02  |  출처: DART 전자공시 (사업보고서 기재)

1. 전체 시장 크기 및 성장 가능성 II. 사업의 내용 > 7. 기타 참고사항 > 나. 사업부문별 시장여건

전력기기·송배전 시장 (사업보고서 기재)

전력기기 시장은 국가 전력망 구축에 필수적인 자본재 산업으로, 안전성·신뢰성 검증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기술집약적 산업이다. 미국은 전력망 노후화 교체 Super Cycle과 IRA·IIJA 법안의 신규 설비투자 효과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시장 세그먼트주요 성장 요인성장 전망
전력수배전 (저·고압기기)데이터센터·반도체 설비투자, 미국 IRA/IIJA중장기 성장
HVDC·FACTS (초고압)신재생에너지 계통 연계, IGBT 발달고성장
ESS 시스템재생에너지 확대, 계통 안정화 수요고성장
철도 E&M 시장개발도상국 도시화, 차세대 열차 제어약 18.1조원, CAGR 3.3%
EV Relay·BDU전기차 전환 가속화, ESS 확대중장기 성장
산업자동화 (PLC·인버터)스마트팩토리, 반도체·2차전지 설비투자중성장

국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4년 발표) 상 2038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 32.9%, 태양광·풍력 115.5GW 보급 계획으로 전력 인프라 투자는 구조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사업보고서 기재)

2. 기업의 독점력 확인 II. 사업의 내용 > 7. 기타 참고사항 > 나. ④ 시장점유율

국내 시장점유율 (사업보고서 기재)

제품군제52기(2025)제51기(2024)제50기(2023)
배전반32.6%26.6%26.0%
자동화기기 (PLC·인버터)31.4%30.2%31.5%
동관 (LS메탈)35.0%35.0%36.0%
STS관 (LS메탈)16.0%16.0%22.0%
pie title 국내 배전반 시장점유율 (제52기) "LS ELECTRIC" : 32.6 "기타 경쟁사" : 67.4
pie title 국내 자동화기기 시장점유율 (제52기) "LS ELECTRIC" : 31.4 "기타 경쟁사" : 68.6

주요 경쟁사 인터넷 검색

경쟁사국가경쟁 영역
ABB스위스전력기기, 자동화, HVDC 전 분야
Siemens Energy독일전력인프라, 변압기, HVDC
Schneider Electric프랑스배전반, 자동화, 에너지관리
Hitachi Energy일본/스위스초고압변압기, HVDC
효성중공업한국초고압변압기, GIS, 배전반
HD현대일렉트릭한국변압기, 차단기, 회전기

자동화 분야에서는 Mitsubishi Electric(일본), Rockwell Automation(미국), Omron(일본) 등과도 경쟁한다. LS ELECTRIC은 국내 시장에서 Local 대기업으로서 유일한 Full-line 공급자의 지위를 보유한다. (인터넷 검색)

3. 회사의 경쟁력 II. 사업의 내용 > 7. 기타 참고사항 > 나. ⑤ 경쟁상의 강점

핵심 강점 (사업보고서 기재)

  • Full Solution 공급력: 초고압~저압 전력기기, 자동화, ESS, 철도시스템까지 전 범위 커버. 국내 유일 AC·DC Total Solution 공급자
  • HVDC·FACTS 기술력: 국내 동해안-동서울 5,610억원 HVDC 계약(2024년 12월) 수주. 2025년 GE버노바와 HVDC 변환 밸브 국산화 MOU 체결
  • 초고압변압기 미주 공략: 2025년 11월 북미 초대형 IOU 4,598억원 신재생에너지 초고압변압기 계약. 부산공장 제2생산동 준공(2025년 10월)으로 생산능력 확대
  • 데이터센터 수요 선점: 2025년 3월 Big Tech 데이터센터 Power Supply System 1,600억원 계약
  • 유통망: 전국 특약점 기반 배전반 내수 80.2% 특약점 유통, 해외 14개국 이상 법인·사무소 보유
  • EV Relay: 폭스바겐·르노·볼보 납품 실적. 핵심부품(Relay) 자체 생산으로 원가 및 품질 우위
  • 브랜드·인증: IEC, CE, UL, CCC 등 국제 규격 다수 보유. 국내 최초 STL KERI 멤버시험소 운영

제품 비전 및 신사업 (사업보고서 기재)

  • MVDC(중압 직류) 기술 개발로 LVDC 글로벌 시장 선도 추진
  • 마이크로그리드·VPP(가상발전소)·K-EMS 추진 TFT 운영
  • 스마트 BDU, 반도체 Relay 개발로 EV 전장 영역 확대
  • LS티라유텍 인수(2024년)로 로봇·자동화 솔루션 강화

4. 기업의 공장/비용 확대 계획 (CAPEX) II. 사업의 내용 >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 바. 설비의 신설·매입 계획

설비 투자 계획 (사업보고서 기재)

투자목적2025년 예상(억원)2025년 지출(억원)2026년 향후(억원)
신규11313828
확장1,009668508
경상1,327628924
합계2,4491,4331,459

주: 2025년 지출금액은 계획 외 투자 및 선집행 포함. 향후 투자환경에 따라 조정 가능.

주요 생산설비 확장 (사업보고서 기재)

  • 부산 초고압변압기 공장 증설: 1,008억원 (2024년 5월 계획 → 2025년 10월 제2생산동 준공)
  • 청주·천안사업장 기계장치 신규취득 합계 898억원(당기)
  • 건설중인자산 한국 내 1,042억원 진행 중

경쟁사 CAPEX 비교 추정치

회사CAPEX(추정)비고
LS ELECTRIC약 1,433억원 (2025)사업보고서 기재
HD현대일렉트릭약 400억원대 (추정)공개정보 기준
효성중공업약 600~700억원대 (추정)공개정보 기준

경쟁사 CAPEX는 공개된 공시 기준 추정치이며, 사업보고서 미확인 수치입니다.

5. 고객 II. 사업의 내용 > 4. 매출 및 수주상황 > 나. 판매경로와 방법·주요매출처

국내 주요 고객 (사업보고서 기재)

사업부문주요 고객매출 비중
전력수배전 (내수)원광산전, (주)풍림, TSB, THAI SON NAM각 2.5~3.8%
전력인프라 (내수·수출)LS ELECTRIC America, 삼성SDI, 한국전력, LG에너지솔루션각 4.6~31.2%
자동화 (내수)대리점·특약점(85.7%), 시설투자 기업(13.4%)-
EV Relay르노코리아(48.2%), 유라코퍼레이션(7.8%)-
금속(LS메탈)제조회사(50%), 조선/EPC(32%), 대리점(18%)-

해외 고객 및 수출 현황 (사업보고서 기재)

  • 미국: Big Tech 데이터센터(1,600억원), 북미 IOU(4,598억원), SAMSUNG E&C America
  • 영국: Burnley Widow Hill ESS(1,500억원, 2024년)
  • 대만: 카오슝 MRT 전력시스템(1,100억원), 도시철도(2,668억원)
  • 베트남: LS ELECTRIC Vietnam 현지법인 통해 동남아 배전반 공급, 최고 점유율
  • EV: 폭스바겐, 르노, 볼보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

2025년 수출 비중 50.2% (2조 4,922억원). LS ELECTRIC America 단일 매출 8,308억원(연결 매출의 16.7%). (사업보고서 기재)

6. 기업의 수주 계획 II. 사업의 내용 > 4. 매출 및 수주상황 > 다. 수주 상황

수주잔고 현황 (사업보고서 기재)

법인/사업부문품목수주잔고(억원)
LS ELECTRIC T&D전력기기·시스템48,902
LS ELECTRIC 철도철도시스템1,153
LS ELECTRIC 자동화PLC·인버터99
LS ELECTRIC 합계-50,154
LS이모빌리티솔루션EV Relay11,500
LS 파워솔루션변압기2,207
LS메탈STS관368
LS ELECTRIC Vietnam배전반448
락성전기(대련)배전반282
LS Energy SolutionsESS112

LS ELECTRIC 별도 수주잔고 5조 154억원은 별도 매출(3조 4,627억원) 대비 약 1.45배 수준으로, 약 1.4년치 안정적 수주를 확보한 상태다. 전년도 이월 수주잔액(3조 4,477억원) 대비 45.5% 증가, 뚜렷한 수주 성장세를 보인다. (사업보고서 기재)

pie title LS ELECTRIC 수주잔고 구성 (2025년말) "T&D (전력기기·시스템)" : 48902 "철도시스템" : 1153 "자동화" : 99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 (사업보고서 기재)

  • 동해안-동서울 HVDC 변환설비: 5,610억원 (2024년 12월 계약, 수주잔고 포함)
  • 북미 초대형 IOU 초고압변압기: 4,598억원 (2025년 11월 계약)
  • Big Tech 데이터센터 Power Supply System: 1,600억원 (2025년 3월 계약)
  • 신재생에너지 초고압변압기: 1,382억원 (2025년 7월 계약)

7. 종합 재무 요약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1. 요약재무정보

요약 연결재무제표 (사업보고서 기재)

구분제52기(2025)제51기(2024)제50기(2023)
연결 매출액(억원)49,65845,51842,305
연결 영업이익(억원)4,2643,8973,249
영업이익률(%)8.6%8.6%7.7%
당기순이익(억원)2,8432,4222,077
EPS(원, 기본)9,6478,0787,012
자산총계(억원)49,56744,85237,329
부채총계(억원)28,15425,95120,089
자본총계(억원)21,41318,90117,240
부채비율(%)131.5%137.3%116.5%

별도(LS ELECTRIC 본사) 주요 지표 (사업보고서 기재)

구분제52기(2025)제51기(2024)제50기(2023)
별도 매출(억원)34,62731,08530,043
별도 영업이익(억원)3,6223,1272,784
별도 영업이익률(%)10.5%10.1%9.3%
별도 EPS(원)9,8897,2216,906

사업부문별 매출 및 이익 (연결, 사업보고서 기재)

부문매출(억원)구성비세전이익(억원)
전력부문50,234101.2%4,041
자동화부문5,79211.7%99
금속부문6,43513.0%86
IT부문1,3692.8%66
연결조정-14,172-28.5%-191
합계49,658100%4,101

전력부문이 이익 창출의 98%를 담당. 자동화·금속·IT 부문은 기여도 미미.

현금흐름 (사업보고서 기재)

구분제52기(2025)제51기(2024)제50기(2023)
영업현금흐름(억원)2,9992,3012,146
현금및현금성자산(억원)7,6276,6015,839

8. 미래 성장 동력 분석 II. 사업의 내용 >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 인터넷 검색

AI 관계성 인터넷 검색

직접적인 AI 제품·서비스 사업은 없으나, 간접 수혜 구조가 명확하다. AI 데이터센터는 전력 소비가 기존 일반 데이터센터 대비 5~10배 많아, 전력 인프라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킨다. LS ELECTRIC은 2025년 3월 Big Tech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시스템 1,600억원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AI 인프라 수요의 직접 수혜 사례다. (사업보고서 기재 + 인터넷 검색)

자동화 부문에서는 스마트팩토리·AI 기반 공정 최적화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R&D Campus 안양의 디지털 솔루션 연구단이 SW 플랫폼 개발과 OT 보안을 담당한다. (사업보고서 기재)

마켓 선점 경쟁력 (사업보고서 기재)

  • 특허·지재권: 2025년 취득 특허 387건, 실용신안 9건, 디자인 18건, 상표 43건. 합금 동관 등 신소재 특허 국내외 동시 출원
  • HVDC 선발지위: 국내 HVDC 변환설비 시장에서 한전 발주 대형 프로젝트 수주, GE버노바와 국산화 MOU로 기술 독립성 확보 중
  • 초고압변압기 북미 침투: 미국 전력망 교체 수요와 신재생에너지 연계 초고압변압기 공급에서 글로벌 메이저(Hitachi Energy, ABB)와 경쟁 구도로 진입
  • R&D 집중: 연구개발비 1,581억원(매출 대비 3.2%). 2년 연속 증가세

빅데이터 축적 여부 (사업보고서 기재)

전력IT사업 내 K-EMS(계통관리시스템) 추진 TFT, SCADA·DMS 솔루션을 통해 한국전력 등 주요 고객의 전력계통 운용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그러나 사업보고서상 구체적인 데이터 자산 규모는 (미기재)다. 스마트팩토리·EMS 사업을 통한 산업용 데이터 축적은 진행 중이나, 소비자 데이터 기반 사업 모델과는 거리가 있다.

9. 기업 해자 평가 (주관적) 주관적 평가 — 사업보고서 + 인터넷 검색 근거

해자 점수: 3.7 / 5.0점

전력기기 풀라인업 + HVDC 기술력 + 북미 초고압 진출 = 국내 전력 인프라 핵심 공급자

가점 요인

해자 유형내용점수
규제·진입장벽전력기기 국제인증(IEC, CE, UL 등) 취득에 수년 소요. 국가 전력계통 사업자 변경 어려움+1.0
전환비용한전·데이터센터·철도 등 인프라 고객의 공급사 교체 비용 매우 높음. 설계부터 A/S까지 통합 관계+0.8
기술 차별화HVDC·초고압 자국 기술 보유. GE버노바와 국산화 MOU. 철도 30년 레퍼런스+0.7
유통망·브랜드국내 전국 특약점 유통망, 해외 14개국 이상 법인·사무소 보유+0.5
수주잔고 안정성LS ELECTRIC 별도 수주잔고 5조 154억원 (1.45년치), 전년 대비 45% 증가+0.5

감점 요인

리스크내용감점
이익 집중도세전이익의 98%가 전력부문. 자동화·금속·IT 부문 수익성 미미-0.5
글로벌 경쟁 강도ABB, Siemens, Hitachi Energy 등 압도적 규모의 글로벌 기업과 경쟁-0.3
부채비율연결 부채비율 131.5%로 업종 평균 대비 높은 편. 장기차입금 7,730억원-0.2
EV Relay 성장 둔화전기차 캐즘으로 LS이모빌리티솔루션 매출 정체 우려-0.1
현재 리스크: 미국 IRA 정책 변화 및 관세 리스크. 중국 경쟁사의 저가 공세(자동화·금속 부문). 원자재(전기동, 알루미늄) 가격 변동성 — 전기동 2025년 12,453 USD/톤으로 전년(8,653) 대비 44% 급등.

해자 지속 가능성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는 정책 방향상 중장기 확대 기조이며, HVDC·ESS·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구조적 성장 요인이다. 북미 초고압변압기 시장 침투가 본격화되면 해자는 강화된다. 단, 자동화와 금속 사업의 수익성 개선 없이는 전력 업황 하강 시 충격을 흡수하기 어렵다는 취약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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